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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 금토드라마 닥터X: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가 10월 17일에 방송됐어요.

 

시청률이 18.5%까지 뛰었습니다.
3회 15.1%에서 하루 만에 3.4%p가 올랐고, 순간 최고는 20.8%였어요.

 

4회는 새로 온 외과 교수 나대일의 회차였어요.
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단서가 하나 나옵니다.

5회 예고. (출처: SBS 유튜브)

4회 시청률

닐슨코리아 기준이에요.

 

  • 전국 18.5% (3회 15.1%)
  • 수도권 18.4%
  • 순간 최고 20.8%

 

네 회 연속 자체 최고예요.
1회 11.4%로 시작해서 4회 만에 7%p 넘게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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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회 줄거리

나대일의 등장

구서대병원에 새 외과 교수 나대일(장승조)이 와요.

 

장희숙(이정은)은 첫 악수부터 이 사람을 못 믿어요.

 

"어디서 손에 구린내 나는 놈을 끌고 왔어"

 

나대일은 계수정(김지원)에게 먼저 다가갑니다.
계수정의 수술 영상을 봤다고 말하고, 간식 취향까지 알아내요.

 

"꼭 신 같던데요, 아님 괴물. 앞만 보고 간다던데, 그 앞에 뭐가 있길래 그런지 궁금해요"

 

계수정은 "친목 도모는 하지 않는다"며 선을 그어요.

나대일만 찾는 환자

담낭염 환자 권충현(오정택)이 입원해요.
제약회사 과장인데, 나대일에게만 수술받겠다고 고집합니다.

 

군대 시절 가혹행위로 장기에 출혈이 났을 때
자기를 살려 준 사람이 나대일이었거든요.
나대일은 그때 인권센터 증언까지 해 줬다고 해요.

개복이냐 복강경이냐

계수정은 CT에서 간에 이상한 흔적을 봐요.
그래서 개복 수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.

 

나대일은 단순 유착이라며 복강경으로 하겠다고 맞서요.

수술 사흘 전

그런데 수술 사흘 전, 권충현이 쓰러집니다.

 

나대일은 식사 자리에 가 있었어요.
결국 계수정이 긴급 개복 수술을 맡아요.

 

중간에는 계수정과 장희숙이 분쟁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하던 시절의 기억도 나와요.
그곳에서 한 남자아이가 숨진 기억이에요.
계수정이 왜 그렇게 환자에게 매달리는지 처음으로 비춰 준 장면이었어요.

4회 예고. (출처: SBS 유튜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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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회 결말: 간에 새겨진 D.N

배를 연 계수정이 권충현의 간에서 무언가를 발견해요.

 

예전에 나대일이 수술했던 바로 그 자리에
누군가 새긴 이니셜 D.N이 있었습니다.

 

계수정의 얼굴이 굳는 데서 4회가 끝나요.

 

나대일(Na Dae-il)의 이니셜과 겹치는 글자라
보는 사람 대부분이 같은 생각을 했을 거예요.
다만 누가 새긴 건지 드라마는 아직 말하지 않았어요.

5회 예고

5회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이에요.

 

예고 제목에 이런 대사가 붙어 있어요.

 

"떨어져, 내 환자야"

 

환자 몸에 남은 의문의 흔적,
그리고 계수정의 계약 해지 위기가 다음 이야기의 축이에요.

한눈에 보는 4회

  • 시청률 전국 18.5%, 최고 20.8%, 네 회 연속 자체 최고
  • 새 외과 교수 나대일(장승조) 등장, 장희숙은 첫 만남부터 불신
  • 나대일만 찾는 환자 권충현, 개복과 복강경을 두고 계수정과 충돌
  • 수술 사흘 전 환자가 쓰러지고, 계수정이 긴급 개복 수술
  • 결말은 환자의 간에서 발견된 이니셜 'D.N'
  • 5회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9시 50분, OTT는 넷플릭스

 

3회부터 보려면
닥터X 3회 줄거리·결말

 

나대일 역 장승조가 궁금하다면
장승조 프로필·출연작

 

이미지는 SBS 공식 예고편 화면이며 출처를 표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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